INTP
알찬 책방형 · 작은 공간을 야무지게 쓰며 한 걸음씩 좋아지는 학교
부산광역시 사상구 모라로192번길 37 · 1994년 개교 · 전교생 61명
쉬는 시간에 줄 서서 기다릴 일이 적은 편이에요. 한 반에 5명, 선생님 눈이 아이에게 잘 닿는 교실이에요.
빠듯한 환경 안에서도 자기 결을 찾아가는 학교예요.
한 걸음씩 분명히 나아지고 있어요.
공개된 숫자로는 안 보이는 이 학교만의 인사이트, 가입하면 이어서 볼 수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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