ENTJ
빈틈없는 광장형 · 사람 많고 빠듯해도 자기 결을 지키는 학교
서울특별시 도봉구 노해로49길 69 · 1969년 개교 · 전교생 612명
1년에 한 명이 69.4권을 빌려요. 책과 가까운 학교예요.
사람 많고 결이 묵직한 학교예요.
오래된 호흡이 그대로 자리 잡혀 있어요.
전통의 결을 중요하게 보는 가족에게 어울리는 결이에요.
공개된 숫자로는 안 보이는 이 학교만의 인사이트, 가입하면 이어서 볼 수 있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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